AI 툴 2026.05.20

Gemini CLI, 6월 18일에 죽는다: Antigravity CLI로 30분 만에 이주하는 법 (Google I/O 2026)

Gemini CLI, 6월 18일에 죽는다: Antigravity CLI로 30분 만에 이주하는 법 (Google I/O 2026)

29일 남았다, Gemini CLI가 죽는다

오늘은 2026년 5월 20일. 정확히 29일 뒤인 6월 18일, Gemini CLI와 Gemini Code Assist IDE 확장이 일제히 요청을 거부하기 시작한다. Google AI Pro 사용자, Google AI Ultra 사용자, Gemini Code Assist for individuals 무료 등급, 그리고 GitHub 조직 단위로 깔린 Code Assist까지, 개인 개발자가 만질 수 있는 거의 모든 표면이 한꺼번에 종료된다.

이건 단순한 deprecation 공지가 아니다. 구글이 Google I/O 2026 Day 1(5월 19일) 키노트에서 직접 던진 인용은 이렇다.

"Your workflows have simply outgrown those early days of 2025. You now require multiple agents communicating with each other to split up the work and solve complex problems."

번역: "여러분의 워크플로우는 2025년 초기 시절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이제는 여러 에이전트가 서로 소통하면서 작업을 나누고 복잡한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출처:
Google Developers Blog 공식 전환 공지

한 줄로 옮기면, "단일 에이전트 CLI 시대는 끝났으니 멀티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갈아타라"는 통보다.

대체재인 Antigravity CLI는 같은 날 공개됐고, 같은 무대 위에서 구글 DeepMind의 Varun Mohan이 12시간 만에 작동하는 운영체제 한 벌을 만들어 시연했다. 키노트 끝에 도스 게임 Doom까지 돌아가는 장면이 잡혔다. 단순한 후속작이 아니라, "Gemini CLI를 죽일 만큼 자신 있는 물건이 나왔다"는 메시지를 깐 발표였다.

6월 18일에 정확히 무슨 일이 벌어지나

구글 공식 블로그 원문을 그대로 옮기면 다음과 같다.

"On June 18, 2026, Gemini CLI and Gemini Code Assist IDE extensions will stop serving requests for Google AI Pro and Ultra, as well as those using it free of charge using Gemini Code Assist for individuals."

번역: "2026년 6월 18일, Gemini CLI와 Gemini Code Assist IDE 확장은 Google AI Pro·Ultra 사용자, 그리고 Gemini Code Assist for individuals를 통해 무료로 사용하는 사용자에 대한 요청 처리를 중단합니다."

출처:
Google Developers Blog

번역하면 세 가지가 동시에 일어난다. 첫째, Pro·Ultra 구독자의 Gemini CLI 요청이 거부된다. 둘째, 무료 등급(Gemini Code Assist for individuals)도 같은 날 끊긴다. 셋째, GitHub 조직에 깔려 있는 Code Assist는 6월 18일자로 신규 설치가 막히고, 이후 몇 주에 걸쳐 기존 요청도 점진적으로 멈춘다. CLI든 IDE 확장이든 같은 API 백엔드를 쓰기 때문에 한 번에 같이 죽는다.

영향이 없는 그룹도 명시돼 있다. Gemini Code Assist Standard 또는 Enterprise 라이선스를 보유한 조직, 그리고 Google Cloud 계정을 통해 Code Assist for GitHub를 쓰는 조직은 접근이 유지된다. 즉 "엔터프라이즈 계약을 맺은 회사"만 살아남는다. 개인 개발자 입장에서는 사실상 전부가 마이그레이션 대상이다.

여기에 한 가지 함정이 더 있다. 종료일은 한국 시간 기준으로 6월 18일 오전·오후 중 어느 시각인지 구글이 명시하지 않았다. 통상 구글의 PT 기준 EOD라고 보면 한국 시간 6월 19일 오전 8시 전후로 칼이 떨어진다고 가정해야 한다. CI/CD에 박혀 있는 Gemini CLI 호출이 새벽에 전부 빨갛게 켜지는 시나리오를 막으려면, 적어도 6월 17일까지는 전환을 끝내야 안전하다.

누가 대체재인가: Antigravity 2.0 = IDE + CLI + SDK + Managed Agents

Gemini CLI의 자리를 받는 건 Antigravity CLI 한 개가 아니다. 구글은 이번 발표에서 같은 백엔드를 공유하는 네 개의 SKU를 한꺼번에 풀었다.

  1. Antigravity 2.0 데스크탑 앱: 기존 1.x의 IDE를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허브"로 다시 짰다. Manager 뷰에서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띄워 각각에게 다른 작업을 맡길 수 있다.
  2. Antigravity CLI: Go로 새로 작성된 터미널 인터페이스. Gemini CLI의 직접 후속작이다. 비동기 백그라운드 워크플로우를 기본 지원한다.
  3. Antigravity SDK: 같은 에이전트 harness에 프로그래매틱으로 접근. 자체 인프라에 에이전트를 박아 넣고 싶은 팀이 쓴다. 파이썬 패키지명은 google-antigravity.
  4. Gemini API의 Managed Agents: 한 번의 API 호출로 격리된 리눅스 환경에서 추론·도구 사용·코드 실행까지 끝내는 단일 엔드포인트. 멀티턴 세션 상태가 자동으로 유지된다.

엔진은 같은 키노트에서 발표된 Gemini 3.5 Flash다. 9to5Google은 "Antigravity 2.0과 함께 공동 개발됐다"고 인용했다. frontier 모델 대비 4배 빠른 출력 속도를 내건 모델인데, 이 속도가 곧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굴리는 비용"을 떠받치는 부품이다.

출처:
9to5Google 보도
TechCrunch 보도

요점은 이거다. Gemini CLI가 죽고 Antigravity CLI 하나가 생긴 게 아니라, 단일 CLI 사용자에게 데스크탑 IDE·SDK·Managed Agents까지 묶음으로 같이 던져진 셈이다. 이걸 알아둬야 "내 워크플로우를 어디로 옮길지" 결정이 깔끔해진다.

12시간 만에 OS를 만들었다, 발표보다 강한 시연

이번 발표에서 가장 강한 메시지는 슬라이드 문구가 아니라 무대 위 시연이었다. DeepMind 엔지니어 Varun Mohan이 Antigravity 2.0과 Gemini 3.5 Flash를 묶어 작동하는 운영체제의 코어 프레임워크를 12시간 안에 만든 사례를 공개했다.

수치는 다음과 같다. 93개의 서브에이전트가 병렬로 돌았고, 모델 호출 횟수는 15,000회, 처리한 토큰은 26억 개에 달했다. API 크레딧 기준 총 비용은 1,000달러 미만. 정리하면 한 명의 엔지니어가 12시간 동안 1,000달러 미만으로 OS 한 벌의 골격을 자율 생성시켰다는 이야기다.

출처:
digit.in의 키노트 정리
AlphaPilot 분석

12시간 OS 데모 핵심 수치 (12시간·93 서브에이전트·15,000 모델 호출·26억 토큰·1,000달러 미만)

이 시연의 진짜 의미는 그다음 장면에 있었다. 만든 OS 위에서 Doom 실행 데모를 시도했는데, 첫 시도에서 키보드 드라이버가 빠져 있다는 이유로 실패했다. 무대에서 Mohan은 그 자리에서 Antigravity에게 "필요한 드라이버를 지금 만들라"고 지시했고, 실시간 생성된 드라이버가 OS 안에 자동 통합되면서 Doom이 돌아갔다.

런타임 에러를 본 다음에 사람이 해결책을 작성하는 게 아니라, 에이전트가 디버그 흐름까지 자율 수행한다는 메시지다. 이 부분이 단일 에이전트인 Gemini CLI로는 흉내 내기 어려운 워크플로우이고, 구글이 사용자 모두를 강제로 이주시키기로 한 명분이기도 하다.

한국 개발자 입장에서 한 가지 더 짚을 점은 비용 구조다. 26억 토큰을 1,000달러 미만에 처리했다는 건 Gemini 3.5 Flash의 토큰 단가가 frontier 모델 대비 압도적으로 싸다는 뜻이다. 멀티 에이전트 실험을 미루던 사이드 프로젝트가 "이 정도면 한 번 굴려볼 만한데"라는 영역으로 내려왔다.

30분 만에 끝내는 마이그레이션: D-29 동안 해야 할 것

여기서부터는 손에 잡히는 액션이다. 6월 18일 전까지 다음 다섯 단계를 끝내면 된다. 시간상 30분 안쪽이면 충분하다.

Antigravity CLI 마이그레이션 5단계 흐름 (설치, 인증, migrate, CI/CD 교체, 상태 점검)

1단계: Antigravity CLI 설치

macOS와 Linux는 한 줄짜리 셸 스크립트로 설치한다.

curl -fsSL https://antigravity.google/cli/install.sh | bash

Windows는 PowerShell에서 다음 한 줄을 실행한다.

irm https://antigravity.google/cli/install.ps1 | iex

설치 스크립트는 OS와 아키텍처를 자동 감지해 Go 바이너리를 받고 PATH에 넣는다. byteiota가 정리한 설치 가이드 기준이다. SDK가 같이 필요하다면 파이썬 환경에서 pip install google-antigravity로 별도 설치한다.

출처:
byteiota: Antigravity 2.0 What Developers Need to Know

2단계: Google 계정 인증

설치 직후 다음 명령으로 OAuth 흐름을 띄운다.

antigravity auth login

브라우저가 열리면서 Google AI Pro 또는 AI Ultra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토큰이 로컬 키링에 저장된다. AI Studio API 키를 쓰는 시나리오라면 antigravity auth set-key로 키 기반 인증을 따로 잡을 수 있다.

3단계: 기존 Gemini CLI 설정 자동 임포트

이번 전환이 다른 deprecation들과 다른 점은 호환성 보존을 명시한 부분이다. 구글은 Antigravity CLI가 "Gemini CLI의 가장 중요한 기능 네 가지(Agent Skills, Hooks, Subagents, Extensions)를 보존한다"고 못박았다. Extensions는 이름만 Antigravity plugins로 바뀐다.

기존 Gemini CLI 디렉터리(~/.gemini/)에 깔린 설정을 다음 명령으로 그대로 끌어온다.

antigravity migrate --from gemini-cli

내부적으로는 ~/.gemini/extensions/ 아래 디렉터리를 읽어 ~/.antigravity/plugins/ 쪽으로 옮기고, settings.json의 키 이름을 새 스키마에 맞게 변환한다. 충돌이 나면 --dry-run 플래그로 미리 차이를 본 다음 적용한다.

4단계: CI/CD 스크립트 교체

개인 머신 전환보다 더 중요한 게 CI/CD에 박힌 호출이다. gemini 바이너리를 부르는 라인은 그대로 두면 6월 18일자로 빨갛게 켜진다. 다음과 같이 한 줄로 바꿔두면 된다.

# Before
gemini run "analyze logs and open a PR"

# After
antigravity run "analyze logs and open a PR"

GitHub Actions에서 Gemini Code Assist 액션을 쓰던 경우, Marketplace의 google/antigravity-cli-action으로 갈아탄다. 환경 변수는 GEMINI_API_KEY 대신 ANTIGRAVITY_API_KEY를 본다.

5단계: 동작 확인과 한도 점검

마지막으로 antigravity status 한 번 쳐서 인증, 플러그인, 사용량 한도가 제대로 잡혔는지 본다. Antigravity CLI는 Gemini CLI 시절의 "일일 한도" 대신 "주간 한도"로 운영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짧은 시간 안에 무거운 실험을 몰아치는 워크플로우라면 AI Pro($20/월)에서 AI Ultra($100/월, Antigravity 5배 한도)로 올리는 게 더 낫다.

출처:
Google Developers Blog 가격 발표

Gemini CLI에서 Antigravity CLI로, 호환성 매핑

마이그레이션 작업의 80%는 기능 이름 매핑이다. 헷갈리기 쉬운 부분만 짚어두면 다음과 같다.

Gemini CLI 시절 Antigravity CLI에서
Agent Skills 이름·구조 그대로
Hooks 이름·구조 그대로
Subagents 이름 유지, dynamic subagents로 확장
Extensions Antigravity plugins로 리브랜딩
~/.gemini/ ~/.antigravity/
gemini auth antigravity auth
gemini run antigravity run
일일 사용량 한도 주간 사용량 한도
Apache 2.0 오픈소스 독점 라이선스

마지막 두 줄이 커뮤니티에서 가장 크게 욕먹는 지점이다. Hacker News 토론에서는 다음과 같은 비판이 상위에 올라와 있다.

"Looks like Antigravity cli is moving to weekly limits whereas Gemini cli was daily. Ouch"

번역: "Antigravity CLI는 주간 한도로 가는 모양이다. Gemini CLI는 일일 한도였는데. 아프다."

"Gemini CLI was open source (Apache 2): … Antigravity CLI is not. The repo has a README and an animated gif demo: …"

번역: "Gemini CLI는 오픈소스(Apache 2.0)였다. Antigravity CLI는 그렇지 않다. 저장소에는 README와 애니메이션 GIF 데모만 있다."

출처:
Hacker News 토론: Gemini CLI will stop working from June 18, 2026

라이선스가 닫혔다는 건 자체 패치를 박아 사용하던 팀이 더 이상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자체 fork가 필요하다면 지금 마지막으로 Gemini CLI 저장소를 미러링해 두는 게 답이다. 종료 이후에도 바이너리는 동작하지 않지만 코드 자체는 공부·이식 용도로 가치가 남는다.

개발자 커뮤니티가 짚은 다운그레이드 포인트

전환 자체는 명령어 몇 줄이지만, 운영 관점에서 짚어야 할 다운그레이드가 몇 가지 있다.

첫째, Agent Client Protocol 같은 프로그래매틱 호출 표면이 Antigravity CLI에서도 그대로 지원되는지 명시되지 않았다. HN의 한 댓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I read through the docs. There is no mention of whether programmatic usage or Agent Client Protocol will continue be supported in Antigravity CLI."

번역: "문서를 다 읽어봤는데, Antigravity CLI에서 프로그래매틱 사용이나 Agent Client Protocol이 계속 지원되는지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

출처:
Hacker News 토론

외부 도구가 stdin/stdout으로 Gemini CLI를 호출하던 통합이 있다면, 단순한 명령어 치환으로는 끝나지 않을 수 있다.

둘째, 일부 사용자에게 Antigravity CLI 접근 자체가 막혀 있는 사례가 보고됐다. Google AI 개발자 포럼에서 "eligibility restrictions 때문에 깔리지 않는다"는 보고가 계속 올라온다. 한국 계정에서 어떻게 풀리는지는 직접 설치해 봐야 안다. D-29의 일주일을 "설치가 되는지 확인"에 쓰는 게 안전하다.

출처:
Google AI Developers Forum 토론

셋째, 초기 빌드 품질이 거칠다. 같은 토론에서 "터미널 리사이즈가 깨진다", "UI가 half baked"라는 피드백이 나왔다. 출시 직후 Google이 Logic Patch v2.1.4로 에이전트 행동 이슈를 수습했지만, 이슈 트래커는 아직 활발하다. 미션 크리티컬 워크플로우는 한두 주 정도 커뮤니티 동향을 보고 옮기는 게 낫다.

한국 개발자가 D-29 동안 정확히 할 것

다섯 단계 마이그레이션과 별개로, 한국 개발자가 종료 전까지 챙기면 좋은 항목을 정리한다.

먼저 지금 당장, 즉 5월 말 안에 Antigravity CLI를 개인 머신에 깔아 "설치되는가" 한 번만 확인한다. 위에서 본 eligibility 이슈는 종료 직전에 부딪히면 시간이 없다.

다음 6월 첫째 주에는 사이드 프로젝트나 비핵심 스크립트부터 antigravity run으로 바꿔 동작을 본다. 같은 프롬프트라도 출력 형식이 살짝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 JSON parsing이 박혀 있는 자동화 스크립트는 회귀 테스트를 한 번 돌려야 한다.

6월 둘째 주에는 회사 CI/CD에서 Gemini CLI를 호출하는 잡을 모두 색출한다. grep -r "gemini " .github/workflows, rg "gemini-cli" 정도로 한 번 훑어두면 충분하다. 잡 단위로 PR을 쪼개 두는 게 종료일 직전 새벽에 한꺼번에 깨지는 사고를 막는다.

마지막 D-3 무렵에는 백업 계획을 마련한다. Antigravity CLI 설치가 끝까지 풀리지 않는 동료가 있을 수 있다. Claude Code, Cursor CLI, Codex CLI 같은 대안 한두 가지를 미리 깔아두고 동일한 워크플로우가 도는지 확인해 두는 게 보험이다.

추가로, 회사가 엔터프라이즈 라이선스를 보유한 경우라면 IT 부서에 한 줄 던져두는 것을 추천한다. 정책상 Code Assist Standard/Enterprise 라이선스는 영향이 없지만, 일부 보안 정책 환경에서 Antigravity CLI 통신 도메인(antigravity.google)이 차단돼 있는 곳이 종종 있다. 5월 안에 화이트리스트에 넣어 두면 종료일 직후의 혼란이 줄어든다.

관전 포인트, 그다음에 봐야 할 것

전환 자체는 6월 18일에 끝나지만, 그 뒤에도 짚어야 할 흐름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멀티 에이전트 실험의 비용이다. 12시간 OS 데모가 1,000달러 미만에 끝났다는 건 인디 개발자가 같은 비용으로 자체 SaaS 한 벌의 프로토타입을 자율 생성시킬 수 있다는 뜻이다. AI Ultra의 5배 한도가 한국 개발자에게도 의미 있는 옵션이 되는지 6월 중 첫 사용기들이 결정짓는다.

다른 하나는 Gemini Code Assist Standard/Enterprise를 쓰던 조직이 Antigravity Enterprise Agent Platform으로 자연 이주할지 여부다. 9to5Google과 MarkTechPost가 "Google Cloud 프로젝트에 직접 연결되는 Antigravity Enterprise Agent Platform"이 같은 발표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엔터프라이즈에서는 계약이 자동 이전되지 않으니, 조직 관리자라면 영업 담당자에게 7월 일정 미리 잡는 게 합리적이다.

출처:
MarkTechPost 분석

요약하면 이렇다. 6월 18일은 단순한 사망일이 아니라 "단일 에이전트 CLI 시대의 사망일"이다. 같은 날 같은 무대에서 12시간 만에 OS를 만든 도구가 후속작으로 손에 잡혔다. 29일 안에 다섯 단계를 끝내면 칼바람을 안 맞고 다음 시대에 합류한다. 미루면 새벽 PagerDuty가 울린다. 선택은 오늘 시작해도 늦지 않다.

참고 출처

공유

Threads X